🍁 충북
충북 단풍 명소 6곳
충북은 강원과 남부 사이에 있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절정을 맞습니다. 속리산과 월악산이라는 두 국립공원이 축을 이루고, 둘 다 국립공원공단 단풍 탐방로 10선에 들어 있어요. 강원 단풍을 놓쳤다면 다음 차례로 잡기 좋은 권역입니다.
이 중 속리산 법주사 · 월악산은(는) 국립공원공단이 꼽은 단풍 탐방로 10선에 든 곳입니다.
충북 단풍 명소 6곳
속리산 법주사
보은군단풍 탐방로 10선신라 진흥왕 14년(553년) 창건으로 전해지는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 단풍 탐방로 10선 구간이기도 해요.
코스 세조길과 법주사 경내, 말티재 전망대가 대표적인 단풍 감상 지점입니다
속리산 법주사 자세히 →월악산
제천·충주·단양단풍 탐방로 10선국립공원공단 단풍 탐방로 10선에 포함된 산입니다. 충주호를 낀 지형이라 물과 단풍을 함께 보게 됩니다.
월악산 자세히 →청풍호·옥순봉
제천·단양1985년 충주댐이 지어지며 생긴 호수입니다. 같은 물을 제천에서는 청풍호, 충주에서는 충주호라 불러요. 호반을 따라 옥순봉·구담봉 같은 기암이 이어져 물과 단풍을 함께 보게 됩니다.
코스 제천 청풍나루 또는 단양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이 출발합니다. 길이 222m 옥순봉 출렁다리도 있어요
청풍호·옥순봉 자세히 →도담삼봉
단양군단양팔경 중 하나로 남한강 상류에 세 개의 기암이 솟아 있습니다. 가을에는 주변 산세의 단풍이 더해져 색이 깊어집니다.
도담삼봉 자세히 →괴산 문광저수지
괴산군저수지를 따라 은행나무가 늘어서 충북의 황금빛 가을 명소로 꼽히는 곳입니다.
괴산 문광저수지 자세히 →진천 장관리 은행나무길
진천군괴산 문광저수지와 함께 충북을 대표하는 은행나무 명소로 꼽힙니다.
진천 장관리 은행나무길 자세히 →🔑 충북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
- 속리산 법주사 구간은 경사가 완만해 등산 장비 없이도 걷기 좋습니다.
- 강원 절정이 끝난 직후가 충북 차례입니다. 강원을 놓쳤다면 일정을 이쪽으로 옮기는 게 현실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충북 단풍은 언제가 절정인가요?
충북은 대체로 10월 말 ~ 11월 초에 절정을 맞습니다. 다만 해마다 가을 기온에 따라 며칠씩 움직이므로, 그해 확정 날짜는 9월 중순~10월 초에 발표되는 단풍 예측을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충북 단풍 명소는 어디가 있나요?
속리산 법주사 · 월악산 · 청풍호·옥순봉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페이지에 6곳을 산·공원·길·사찰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절정 날짜를 미리 계산할 수 있나요?
첫단풍 소식에서 약 2주를 더하면 절정 무렵이 됩니다. 첫단풍은 산 전체의 약 20%, 절정은 약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합니다. 자세한 판단법은 단풍 절정시기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른 지역 단풍 명소
참고한 곳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니라 공개된 정보를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절정 시기는 해마다 달라지고 개방 구간·주차·요금은 수시로 바뀌니, 방문 전 각 국립공원·지자체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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