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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싸기 · 4분

여행 짐싸기 기본기 — 빠뜨리기 쉬운 것부터 챙기기

옷보다 먼저 챙겨야 할 건 '없으면 곤란한 것들'. 목적지 무관 공통 필수템과 짐싸기 순서.

짐은 '카테고리'로 싼다

옷부터 넣으면 꼭 뭔가를 빠뜨립니다. 서류 → 전자기기 → 세면·위생 → 약 → 옷 순으로, 카테고리별로 모아 싸면 누락이 줄고 짐도 압축됩니다.

없으면 진짜 곤란한 공통 필수템

목적지와 상관없이 이건 무조건.

  • 여권/신분증·예약 바우처(오프라인 사본)
  • 멀티 어댑터·보조배터리·충전 케이블
  • 상비약(소화·지사·진통·밴드)·개인 처방약
  • 여행자보험·비상 연락처
  • 지퍼백 몇 장(젖은 옷·액체류 분리)

기내 vs 위탁 분리

분실·지연을 가정하고, 첫날 생존에 필요한 것(약·세면·속옷 한 벌·충전기)은 기내 가방에 둡니다. 위탁 수하물이 늦게 와도 하루는 버틸 수 있게.

출발 전날 1분 최종 점검

짐을 다 쌌다면, 떠나기 전 이 다섯 가지만 다시 확인하세요.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예약 바우처 오프라인 저장
  • 보조배터리는 기내 가방(위탁 불가)
  • 액체류 100ml + 1L 지퍼백 1개로 정리
  • 현지 통화 약간 + 해외결제 되는 카드
  • 상비약·개인 처방약, 콘센트 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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